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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수공급을 위한 적정기술 – Drinkabl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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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생명이다

아프리카 여러나라와 개발 도상국가에서 식수원의 오염으로 인해 물 부족과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을 방송이나 뉴스를 통해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들을 돕거나 이 지역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새로운 정수법에 대한 자료가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식수공급을 위한 적정기술  Drinkable Book물은 생명이다 (3)

물은 생명이다 (6)

은색의 책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drinkable book - Google 검색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문구도 적혀있고… 이 종이 한장씩을 필터로 사용한답니다…

위쪽은 영어로 인쇄하고 아래쪽은 공급받는 나라의 언어로 인쇄합니다.

물은 생명이다 (4)물은 생명이다 (7)

이  Drinkable Book은 적정기술이 적용된 디자인 제품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Theresa Dankovich에 의해 진행되었으며 물속 찌꺼기와 콜레라와 장티푸스같은 질병의 박테리아까지 제거할 수 있는 나노기술을 적용해서  필터에 입혔다고 합니다.

이 종이는 미국의 카네기 멜론대학과(Carnegie Mellon University) 버지니아 대학(University of Virginia)의 연구팀에 의해 개발되고,  타이포그래피 디자이너 Brian Gartside의 협력으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Drinkable Book은 각 페이지 당 60일  분의 물을 정수할 수 있고, 한 사람이 4년 동안 마실 수 있는 양을 정수한다고 합니다.  필터 처럼 한장 씩 전용케이스에 넣어서 사용한답니다.

물은 생명이다 (2)물은 생명이다 (1)

많은 과학자들과  환경 연구가들이 계속해서 오염된 물을 식수로 사용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를 해오고 있습니다.  라이프 스트로우의 뒤를 잇는 제품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wateris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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