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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에너지 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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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29일 전통 사찰들의 에너지 관리를 주제로하는 토론회가 조계종 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일반 건축물들이 아닌 전통 사찰이라는 건축물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도시지역과는 다른형태의 방법이 필요하고 많은 유명 사찰들이 국립공원지역에 위치하는등 해결점을 도출하는데는 많은 고민이 필요해 보였다. 20170629_134847

발제

  1. “사찰에너지 문제의 세계성과 현실성”    - 김익중(동국대교수)
  2. “사찰 건물 단열문제의 해결방안”      - 함승호(적정기술공방 대표)
  3. “사찰에서 태양광 발전 설치방안”        - 강해윤(둥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4. “숲가꾸기 +바이오매스 활용방안-적용가능한 현실적 대안”     – 홍석현(부산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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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사찰에너지 문제의 세계성과 현실성-김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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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사찰 건물 단열문제의 해결방안 – 함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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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찰에서 태양광 발전 설치방안 – 강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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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가꾸기 + 바이오매스 활용방안 -적용가능한 현실적 대안 – 홍석환

    전통 종교유산의 보존공간은 현대 물리적 개념만의 공간설정이 아닌, 정신적/문화적 상징성이 우선되어야 하고 역사적으로 남아있는 보존공간은 건물과 문화재 중심이 아니라 숲과 더불어  전통적인 수행방식을 계승하는 수행공간으로 거듭나야한다고 했다.  숲에서 얻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산림 부산물을 이용한 에너지원으로써 난방도 한 방법이라 했다.

토론

  1. 정오스님(천곡사 주지)
  2. 인경스님(통도사 사회국장)
  3. 이영재(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보급실 실장 팀장)
  4. 이수민(국립산립과학원 화학미생물과장)20170629_16434320170629_164334

태양광 패널설치 비용도 예전에 비해선 가격경쟁력(투자 금액 회수율 기준)이 좋아졌다고 한다.  요즘은 7~10년 정도면 회수가 가능하다고 한다. 앞서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신 분들의 실패담을 들어보면 그 이유도 다양하다. 예를 들자면 자신에게 적당한 설치 용량을 설치할것.높은 배터리 가격으로 인한 축전이 불가함으로해서 얻는 불리함.  보조금을 받은 형태에따라 전기 판매를 할 수 없는것(이건은 보조금을 빼고 자기 투자금비율 만큼은 판매가 가능하게 법적으로 살피고 있다고하니 변화가 있을것으로 판단됨)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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